Visa pour l’Image는 9월 3일 ‘새로운 도시사진 펠로십’의 2026 수상자로 이네스 베르헤일레웨헌(Inès Verheyleweghen)을 발표했습니다. 수상자는 도시 주제를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위해 8,000유로의 지원금과 후속 지원을 받습니다.
완성작만 평가하는 상이 아니라, 신진 사진가가 다음 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비와 지원을 연결하는 사례입니다.
장기 프로젝트는 촬영 능력뿐 아니라 주제의 지속성, 편집 방향, 지원 프로그램을 찾는 능력까지 요구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잘 찍은 사진 묶음’보다 앞으로 확장 가능한 프로젝트의 구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니콘은 9월 3일 COOLPIX P1100용 펌웨어 Ver.1.1을 공개했습니다. 줌 조작과 연속촬영을 함께 할 때 드물게 카메라가 조작을 받지 않던 현상과, 동영상 메타데이터의 일부 시간 정보가 실제 촬영 시각과 달라지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Ver.1.0에서 1.1로 업데이트되며 촬영 중 조작성과 동영상 파일의 시간 메타데이터 정확성을 보완합니다.
초망원 줌을 쓰며 연속촬영하는 조류·야생동물 촬영에서는 드문 멈춤 현상도 결정적 순간을 놓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P1100 사용자는 현재 버전을 먼저 확인하고, Ver.1.0이면 니콘의 공식 절차와 충분히 충전된 배터리·SD카드를 준비해 업데이트하는 편이 좋습니다.
나주문화재단은 사진작가 테리 보더의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EAT, PLAY, LOVE)’를 9월 8일부터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일상 사물과 음식에 철사를 결합해 장면과 이야기를 만드는 ‘벤트 아트’ 사진 작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세트보다 평범한 사물의 형태와 관계를 읽어 한 장면의 서사로 바꾸는 방식에 주목해 보세요.
정물사진에서 아이디어, 소품, 캐릭터 설정, 프레이밍이 어떻게 스토리텔링으로 연결되는지 살펴보기 좋습니다.
개막은 9월 8일입니다. 재단은 체험 공간과 도슨트 운영도 예고했으므로 방문 전 세부 운영시간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9월 2일 미국 정부는 뉴욕타임스와 OpenAI 등의 저작권 소송에서 AI 학습의 공정이용 해석과 관련한 의견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아직 최종 판결이 아니라는 점이 핵심이며, 창작물의 AI 학습 이용을 둘러싼 법적 기준이 계속 형성 중임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사진 역시 온라인에 공개·라이선스되는 저작물이므로 AI 학습의 허용 범위가 어떻게 정리되는지는 사진가의 권리와 수익 구조에 직접 연결됩니다.
정부 의견은 판결 자체가 아닙니다. 향후 법원의 판단과 다른 사건의 판결이 실제 기준을 구체화할 가능성이 큽니다.
내 사진의 공개·판매·라이선스 계약에서 AI 학습, 2차 이용, 데이터 제공 조건을 얼마나 명확하게 확인하고 있습니까?